<aside> 💡 산책(散策) l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걷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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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너무 바쁜 일상 속에서 내 주변 풍경이 달라지는 것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오롯이 앞만 보며 달려가는 경주마처럼 잠깐이라도 멈춰서 쉬거나, 뒤를 돌아보면 도태될 거 같은 일상을 보내며 산다. 하지만 잠깐 멈춘다고 해서 우리의 걱정만큼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데도 말이다. 오히려 그 멈춤이, 지금의 나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
타인의 시선에 지치고, SNS 속 정보와 감정에 떠밀리는 요즘, 우리는 너무 많은 것에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정작 ‘나 자신’과는 멀어지고 있진 않을까? ‘오늘의 걷기’는 그런 나에게 작은 제안을 건넨다.
🟢 **타인과 적당한 거리**를 두는 연습
🟢 **나에게 작은 휴식**을 선물하는 시간
🟢 **몸과 마음의 감각**을 회복하는 하루
바쁘게 지나가는 오늘 속에서, 잠깐 멈춰서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입니다.
모임일정 l 2025년 6월 1일(일) 15:00~16:30
참가대상 l 나에게 휴식을 주고 싶은 6명과 함께
준비사항 l 카메라(핸드폰 등 그 어떤 카메라던!), 카페에서 먹을 음료값(각자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