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수빈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서 지금도 대구에 살고 있어요. 이 중 3년 정도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시 대구로 돌아오게 되었어요.
서울살이는 저의 오랜 로망이었지만, 막상 겪어본 3년은 생각만큼 즐겁지 만은 않았어요.
어느 곳에도 완전히 소속되지 못한 채 ‘이방인’ 같은 느낌을 자주 느꼈죠. 그런데 대구에 돌아온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나의 소속은 여기구나.’
그 때부터 저는 늘 고민했어요. ‘대구에서 즐겁게 일할 수 없을까?’ 이 질문을 품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싶어요!
💛 경력
✅ 비영리 기관 8년, 사회적 기업 3년 근무
✅ 현재는 비영리 기관 재직 중
💛 주요 업무 경험
✅ 기획자로서 10년간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 및 운영
✅ 대구 지역 공익 활동 커뮤니티 운영 중
💛 지향점
✅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대구를 만들고 싶어요!
✅ 특히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대구, 그 상상이 현실이 되도록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