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시선들>은 각자가 가진 관점과 질문을 출발점으로 일상의 장면을 다큐멘터리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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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리 소개 및 면접 안내

먼저 **다큐 제작 동아리 <시선들> 모집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아리, 한 번 활동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가도 ‘면접을 본다고?’라는 생각에 신청에 대한 고민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시선들>**의 면접은 누군가를 평가하거나 선발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활동을 시작하기 전 서로를 알아가고 방향을 나누는 대화의 시간에 가깝습니다. 부담 없이 편안 마음으로 참여해주세요!

<시선들>은 쏟아지는 숏폼 콘텐츠 사이에서 잠시 멈춰 질문을 던지는 활동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빠르게 소비되는 영상이 아니라, 지금 이 이야기가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닿아 작게라도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기록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 활동 시작 안내

그래서 **<시선들>**의 활동은 대구영상미디어센터와 함께하는 2개월간의 준비 과정으로 시작합니다.

이 기간 동안 촬영과 편집, 이야기 구성 등 다큐멘터리 제작의 기초를 전문가와 함께 차근차근 익히며, 각자의 시선을 다큐로 풀어내는 방법을 실험합니다. 총 8주 동안 매주 토요일에 모여 앞으로의 동아리 활동을 함께 만들기 위한 공통의 언어와 감각을 쌓아가는 시간입니다. <시선들> 활동의 방향과 분위기를 미리 경험해보는 설렘 있는 출발점이 될 거예요.

💬 면접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시선들>의 면접은 정해진 답을 잘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가 어떤 시선과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가는 대화의 시간입니다. 아래 내용들은 평가 기준이라기보다, 면접에서 함께 나누게 될 이야기의 방향에 가깝습니다.

이야기 주제 이런 이야기를 나눠요
시선과 관심사 요즘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나 사람, 자주 멈춰서 보게 되는 장면이 있는지 이야기 해요. 뉴스, 학교, 일상, SNS, 개인적인 경험 등 어떤 계기든 괜찮아요. ‘왜 그게 눈에 들어왔는지’를 함께 들어보고 싶어요.
참여 의지 <시선들> 활동에 어떤 마음으로 참여하고 싶은지, 이 동아리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싶은지 이야기해요. 활동을 통해 기대하는 점이나, 스스로에게 바라는 변화가 있다면 편하게 나눠도 좋아요.
생각을 전하는 방식 내 생각이나 감정을 말로 어떻게 표현하려고 하는지, 말·글·영상 등 어떤 방식이 편한지도 함께 이야기해요. 말을 조리 있게 하지 않아도 괜찮고,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여도 괜찮아요.
함께하는 태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때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함께 활동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이 무엇인지 이야기해요. 협업 경험이 있다면 그때 느꼈던 점을 나눠도 좋아요.
가능성과 방향 앞으로 해보고 싶은 활동이나 관심 있는 주제가 있는지, 다큐가 아니더라도 영상·기록·이야기와 관련해 시도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자유롭게 이야기해요. 지금은 막연해도 괜찮아요.

말을 잘 하지 않아도 괜찮고, 정리가 덜 되어 있어도 괜찮아요. 지금 생각 그대로를 들려주세요!

✅ 면접 결과는 점수나 순위로만 판단하지 않습니다.

✅ 서로의 방향과 활동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함께할 분들을 정합니다

✅ <시선들>의 활동 취지와 잘 맞는지, 서로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지를 함께 살펴봅니다.

면접을 볼 준비가 되었다면 아래 일정을 한 번 확인해주세요!

1️⃣ 면접일정: 2026년 2월 21일(토)

*시간은 개별적으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